108A7E693AAFA3DCA6047CE5596D039D :: :: 부천FC1995! 헤르메스! 유니티1997! 악덕사장과 함께하는 2009 Come Together BUCHEON! ::

BFC1995 공지2009/12/30 11:42

안녕하십니까, 부천FC1995입니다.

 

본 구단은 지난 2007. 12. 1. 창단 이래 팬들의 크나큰 사랑과 열정으로 그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으며, 쉬지 않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년의 장기 마스터 플랜을 통하여 대한민국 축구문화를 선도하는 구단으로 뻗어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본 구단은 내년 시즌 이전까지 주식회사로 전환할 것임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그 목적이나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린 바 있으므로 재론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구단이 주식회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신 열정과 사랑에 버금가는 협조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번 새로이 설립될 주식회사의 발기인으로 참여하실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즉, 이번 주식회사 설립과정에서 주식을 인수하고, 자본금을 납입하여 향후 설립될 부천구단에서 주주로서 참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이를 위하여 현재 구상 중인 주식회사의 개략적인 구상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금 - 금 3,000만원

발기인의 수 - 10 ~ 20명 사이에서 유동적으로 결정

각 발기인의 주식 인수 금액 - 100만원 ~ 500만원 사이에서 유동적으로 결정

 

 

 

따라서, 위 주식인수 금액 범위 내에서 출자가 가능하신 분들을 발기인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점에 대해서는 미리 말씀드리며 동의를 필요로 합니다.

 

본 발기인 신청을 하시더라도 발기인으로 선정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단이 예상한 것 이상의 관심과 열정으로 인하여 일부 신청자만으로도 위 구상을 충족하는 경우 발기인으로 선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구단은 부천FC에 대한 애정과 희망주식인수금액, 그리고 주식인수금의 납입가능성 기타 제반 사정 등 객관적으로 납득이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여 발기인을 선정할 것이며, 이를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주가 되는 것과 구단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대주주라고 할지라도 바로 이사 등에 취임하여 구단 경영에 참여하는 것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구단 경영에 참여할 분들은 주식회사 설립등기 전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되게 됩니다.

 

본 구단은 시민구단으로서의 위상을 가지기 위해 법인 설립 직후 유상 증자를 통하여 일반 팬들의 주주참여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 때 발행되는 신주의 범위는 최초 자본금의 20% 내지 50% 내에서 유동적으로 결정하고자 하며, 구체적인 범위는 주식회사 설립 후에 주식회사에서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사정을 감안하시어, 발기인으로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신청서 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신 후 2009. 12. 31.까지 bucheonfc07@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신 분들에게 입금 시기는 개별 통보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애정과 열정으로 창단되고 운영되는 구단인 만큼 이번 노력 역시 팬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이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발기인 모집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팬 분들께서는 주식회사 설립 후 있을 유상증자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천fc발기인신청서.hw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악덕사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BFC1995 공지2009/12/14 17:27

부천FC 1995 총회는 창단식이 개최된 07년 12월 1일 기준으로 매년 12월 1일과 가장 근접한 주말에 진행되며, 총회 주요 목적으로 시즌 경과, 재정보고 등 1년간 구단을 유지하며, 발생한 모든 부분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차년도 감독, 이사, 단장 선출 및 연임을 결정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회의라 할 수 있습니다.


2009 총회는 비공개로 이뤄졌고, 아래와 같이 회의 결과를 공고하겠으나, 상세한 재정적인 부분과 운영상의 공개할 수 없는 부분, 의결과 논의 중 공개할 수 없는 내용은 제외 되었습니다. 자세한 자료는 08년 8월 이사회 결과에 의거하여, 구단 관계자 및 이사, 부천시 관계자, 서포터 소모임 대표는 언제든 구단 사무실에서 열람이 가능합니다. 



1) 내용 : 제2회 2009 시즌 경과보고 및 총회

2) 일시 및 장소 : 09년 12월 06일 오후 5시30분 / 부천종합운동장 VIP회의실

3) 참석이사 : 정해춘 단장, 오중권 사무국장, 신동민 이사, 곽경근 이사, 본 구단 이사 총원 7인 중 4인 참석으로 정족수에 따른 회의 정상진행 되었고, 참관인으로는 김규호 구단 프런트 총 5인으로 회의 진행 

 



Ⅰ . 현황 보고



1 . 2009 시즌 성적 및 평균 관중

* 전반기 결과 8승 4무 4패 리그 17개 팀 중 7위 마감 (평균관중 1.592명)

* 후반기 결과 9승 5무 2패 리그 17개 팀 중 4위 마감 (징계경기 제외, 평균관중 990명)

* 2009 시즌 통합결과

통합 17승 9무 6패 17개 팀 중 4위 / 2009년 평균 관중 1,290명 (무관중 경기 기록제외)



2 . 후원사 보고

 

2 - 1. 공식후원사

현재 모든 공식후원사 2010년도 연장 후원을 위해 협의 중입니다.


■ SK에너지(주) -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현금후원

■ DAUM커뮤니케이션 - 마케팅후원사로 경기, 구단 홍보, 보도, 배너 등, 프로모션 진행

■ SK텔레콤 - 2009년 하반기 현금 후원 및 마케팅 공동 프로모션 진행

■ 스포츠토토(주) - 2009년 현금후원

■ 주)키카스포츠 - 선수단 유니폼, 각종 구단 용품 등에서 할인지원

■ (주)석수&퓨리스 - 연간 2만병 생수 제공

■ 자생한방병원(의료파트너) - 홈경기 구급차, 의료진 지원, MRI 및 각종 촬영 지원, 팀닥터 및 치료 할인지원


2 - 2. 지역후원사

2009년 추가된 지역 후원사 총 15업체


14호점 (주)덕산파이프 (경기도 시흥) - 09/03/08 : 구단홍보, 현금지원, A보드후원사

15호점 부천 자생한방병원 (부천 중동) - 09/03/10 : 의료 지원 및 서비스

16호점 우리들 여행사 (인천 산곡동) - 09/04/02 : 구단홍보, 현금지원

17호점 할매보쌈 중동점 (부천 중동) - 09/07/16 : 구단홍보, 현금지원

18호점 WA-BAR 맥주전문점 (부천 중동) - 09/04/10 : 구단홍보, 현금지원

19호점 부천종합운동장 매점 (부천 춘의동) - 09/07/30 : 구단홍보, 현금지원

20호점 아웃백 부천역사점 (부천 심곡동) - 09/08/01 : 구단홍보 및 직원채용, 현물지원

21호점 아웃백 부천상동점 (부천 상동) - 09/08/01 : 구단홍보, 직원채용, 현물지원

22호점 한솔24시불가마사우나 (부천 중동) - 09/08/10 : 구단홍보, 무상 사우나, 현물지원

23호점 송월타월 부천점 (부천 원미동) - 09/08/13 : 구단홍보, 현물지원

24호점 맛대로 촌닭 꿈마을 점 (부천 중동) -09/09/01 : 구단홍보, 현금지원

25호점 금생식 (홈쇼핑) - 09/00/00 : 구단홍보, 현금지원

26호점 오토프로 (부천 내동) - 09/09/01 : 구단홍보, 현금지원, 차량수리 지원

27호점 태양문화사 (서울 영등포) - 09/09/29 : 구단홍보, 현물지원

28호점 Walk On Bucheon (헤르메스 소모임)- 09/10/10 : 구단홍보, 현금지원


2 - 3. 마케팅 프로모션

- 이마트 부천, 중동점 : 구매비용 결재시 본 구단이름으로 적립하는 프로그램

- 경향신문 - 신문구독을 본 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시 구독료 일부 지원

- 삼성카드 - 부천FC 1995 카드 신청시 일부 지원



3 . 언론보도 관련 보고

(주)다음과 마케팅 협력 파트너 체결로 구단의 미디어 팀을 정식 전문지 언론사로 등록, 다양한 콘텐츠와 기사를 제공하여 구단 홍보에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DAUM 등록된 전문지] AFP BB News | JES | KBL | OSEN | 개소문닷컴 | 건강과 근육 | 나비뉴스 | 내셔날리그 | 마이데일리 | 부천FC1995 | 스포츠서울 | 스포츠온 | 스포츠조선 | 스포탈코리아 | 엑스포츠뉴스 | 일간스포츠 | 점프볼 | 조이뉴스24 | 풋볼위클리 | 플라마 |


3 - 1. 1년간 주요 포털미디어 “ 부천FC ”로 검색 보도 된 자료의 수

          컨텐츠     

포털미디어

뉴스

블로그

카페글

동영상

다음

3,589건

2,079건

6,600건

309건

네이버

589건

3,820건

2,302건

260건

야후

20건

2880건

 

221건

파란

593건

950건

 

5건


3 - 2. 드림매치관련 “부천FC” 미디어 노출 현황

 

* SBS특선다큐<축구愛미치다>

- 6월10일 수요일 저녁 12시 25분부터 50분간

- 평균시청률 2.5% 동 시간대 1위 ->보통 때(2%이하) 보다 0.5%이상 상승


* ‘월드 풋볼 드림 매치’ <부천FC1995 VS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

- 09.07.18 토요일 저녁 7시30분~10시20분 170분 간 KBSn 생중계

- 평균시청률 0.8% -> K리그 평균시청률은 0.4%

- 다음날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재방송 


* KBS 비바K리그<하프타임>(09.07.20 10여분 방영 / OBS 시사기획-人사이드 (09.07.24 10시부터 20여분 방영) 등


* 각종 언론 매체에서 부천FC1995 소개 및 기사게재 [26곳 이상]

- 동아 조선 중앙일보 3대일간지 및 경향신문, 한국일보, 세계일보, 대한매일신문,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스포츠칸, 굿데이스포츠 베스트일레븐, 인터뷰 365, 스포탈코리아, 축구공화국, 오마이뉴스, 마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엑스포츠 등



4 . 2008 시즌 재정 결산보고

 

2009년 11월 말 기준 76.580.598원 흑자

-주 수입원은 후원금, 입장료, 물품판매, 마케팅 프로모션, 등

-12월 납부되어야 할 세금과 용품 대금 일부가 남아 있어, 09시즌 확정 결과는 연말 지난 후 발표됩니다.

 

※ 구단관계자 및 이사, 부천시 관계자, 서포터 소모임 대표 등은 상세한 내용을 구단 사무실에서 언제나 열람 가능




Ⅱ . 논의 및 의결



5 . 선수단 구성 및 훈련

- 결과 : FA컵을 대비하기 위한, 선수 모집을 12월 말일까지 진행, 코칭스탭이 확정될 경우 인원 및 선수단 구성을 정리하게 됩니다. 겨울 훈련을 기본 3회 실시하는 것으로 하되, 상황에 따른 변화에 대해 융통성을 가지기로 하였고, 시즌 일정이 확정되면, 시즌 동안의 훈련은 기본 주 2회로 하되, 이 역시 특수한 사항을 대비하여, 융통성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선수단 수당 기준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6 . 구단 이사 연임

- 결과 : 정해춘, 한선재, 박기택, 이희천, 오중권, 곽경근, 신동민 7인의 이사 중 6인은 연임이 확정되었고, 08년 8월 이사회 결정에 의거 다른 1인은 2009년 12월 30일 기준으로 이사회비 미납일 경우 이사 연임에서 누락됩니다.



7 . 사무국장 연임

- 결과 : 현 오중권 사무국장을 2010년 1년간 사무국장으로 연임



8 . 감독 연임

- 결과 : 현 곽창규 감독의 연임 여부는 12월 13일 일주일간 보류 



9 . 단장 연임

* 구단 단장의 자격조건

-본 구단의 최대 후원자

-본 구단의 최대 후원을 이끌어준 인사

-부천시를 대표하는 시장

-구단 발전에 공헌해주신 현 구단이사


- 결과 : 현 정해춘 단장 연임에 대한 무기명 비밀투표에 의해 이사회 과반수가 찬성하여, 2010년 1년간 3대 단장으로 연임확정




Ⅲ . 기타 논의



10 . 부천FC 1995 미디어 팀 명칭 변경

본 구단 소속의 미디어 팀으로 미디어 팀의 활동 영향을 본 구단으로 국한되지 않고 그 폭을 높여, 향 후 독립 구조로 변경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명칭을 [ BFC media ]로 변경



11 . 구단 프런트 평가 및 조정

현 프런트 업무 평가와 조직 변경을 위해 세부조사를 1개월간 시행한 후 해당 직원의 업무 평가 및 조정 자료를 근거한 정규직, 계약직 전환 및 구조조정을 2010년 1월 31일까지 마무리



마무리 글


본 구단을 창단하고 두 번의 시즌을 마감하는 회의에서 환호보단,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년 초 구단의 핵심 목표였던 평균관중, 재정이익, FA컵 진출 세 가지 중 우리가 달성한 목표는 고작 하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이번 겨울동안 쉬지 않고, 누가 보더라도 알찬 2010년 계획서를 구상하여, 다시는 목표를 미달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올해도 본 구단은 지출보다 수입이 더 높았던 흑자구단이란 명예는 지킬 수 있었고, 뜨거운 여름 세상을 놀라게 하는 큰 이벤트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또한, 상부리그 진출을 위한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본 구단을 아낌없이 후원하고, 지지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한 해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 이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다가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악덕사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BFC1995 공지2009/12/10 12:11


지난해 강추위 속에서 과거 부천SK 시절 OB선수들과 현재 부천FC 1995의 선수들이 자선경기를 보면서 이런 생각 혹시 안하셨어요?

 

"OB 선수들이 내년에도 올까?"

 

구단 운영TF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처음이니까 좀 많이 왔지만 올해는 글쎄요…. 경기장을 예약해 두고서도 섣불리 공지를 하지 못한 것도 이런 걱정 때문입니다.

 

지난 6일. 구단으로 OB 선수 참가 예정자 명단이 전달됐습니다. 이런… 'X'표 보다, 'O'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TF나 팬들의 우려는 그냥 우려였습니다. 우리와 함께 했던 선수들이 연어처럼 올해도 대거 부천을 찾아 옵니다.

 

부천 팬 앞에서는 2002년 월드컵 후 터키로 떠날 때 큰절을 한 것이 마지막이었던 이을용 선수가 참가합니다. 아쉬움에 보냈던 김한윤 선수도 온다고 합니다. "알레알레 유상수 알레알레 오~" 기억나시죠? 유상수 선수도 옵니다.

 

가끔 같은 K3에서 우리를 괴롭혔던 조현두, 이성재 선수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지난해 미처 오지 못했던 선수들이 대거 참가를 하게 됩니다.

 

이번 OB전은 단순한 OB전이 아닙니다.

 

부천FC는 내년에 FA컵에 출전 합니다. 이를 앞두고 OB선수들과 경기는 FA컵을 앞두고 소중한 실전 훈련이 될 것입니다. 노련한 OB선수들은 "이번에는 몸을 만들고 경기에 임하겠다"며 훈련 파트너를 자청했습니다.

 

과거 부천SK 선수들은 부천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명절에 고향을 찾듯 부천을 찾아옵니다. 부천을 찾아올 날을 기다리며 팬과의 만남에 설레어 하기도 합니다.

 

이번 경기는 무료입장입니다. 하지만 입구에는 기부금을 걷는 박스가 있을 것입니다. 기부금의 액수는 자유입니다. 기부금 중 경기진행에 사용된 금액을 제외한 수익금은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OB와 경기 후 OB선수들은 이구동성으로 "내년에도 와야죠", "언제든 불러주세요"라며 부천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였습니다. 일부 선수들이 보였던 눈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참! 이번 경기의 장소는 추억의 목동운동장입니다. 부천운동장이 잔디보호를 위해 휴지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장소를 목동으로 결정했습니다. 경기시간은 12월 19일 오후 2시입니다.

 

다음은 참가예정 선수 명단입니다.

 

곽경근, 김기형, 김대건, 김우진(김동규), 김정수, 김한윤, 박민서, 박신영, 박철, 신승호, 신현호, 오명관, 유상수, 윤중희, 이동식, 이상홍, 이상훈, 이성재, 이을용, 정필석, 조성환, 조정현, 조현두, 최거룩, 최익형, 최월규(26명)

* 김기동, 남기일, 박성철, 박효빈, 안승인, 윤원철, 윤정환, 이용발, 이원식, 전경준, 조준호, 최철우 등 11명 일정에 따라 유동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악덕사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